독일 청년의 눈에 비친 남과 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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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온 마틴 와이저는 비슷한 분단국가였던 점에 끌려 한국에 관심을 두고 십여 년 전 한국으로 와 2014년 고려대학교에서 북한정치에 관한 석사 논문으로 학위를 받고, 현재에도 북녘에 관한 다양한 자료들을 모으고 분석하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마틴 와이저는 한국의 국회와 정당정치에 관심이 많았고, 한국의 해외파병 문제 등에 관한 논문도 썼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에 대해 관심이 많아 한국에 왔는데 분단국가였던 독일 출신이다 보니 한국의 분단 상황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독일 연구자는 대한민국에서 북조선을 연구하게 됩니다. 자연히 북녘과 관련된 연구를 위해 자료를 찾다가 많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연구 현장에서 느겼다고 합니다. 북에 관련된 자료에 제대로 접근할 수 없을뿐만아니라 제대로 정리되어 있지 않은 것을 보며 당황했다고 합니다. 그는 북녘에 관한 자료 접근권의 중요성을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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