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567] 친일파 공동묘지된 국립현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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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계셨나요? 현충원의 애국지사묘역이 위치상 독립군을 잡아 들였던 친일파 장군묘역 아래 위치하고 있는 것을. 아직도 친일반민족행위자의 군화발 밑에서 애국지사들이 신음하고 있습니다.
국립현충원에 안장된 군장성 대부분이 정규 일본 육사, 만주군 출신인 친일파입니다.
대한민국 건군과정에서 독립군을 학살하던 만주군 출신과 일본군 출신이 군창설과정에 참여하였고,
그들과 함께 할 수 없던 독립군들은 모두 군에 발을 들이지 않았습니다.
친일파들이 국립현충원에 모셔지고(?)있는 반면 김구, 윤봉길, 이봉창, 안중근 등은 ‘효창공원’에 묻혀 용산구청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준, 손병희, 신익희, 여운형, 김창숙, 이시영 등 대표적인 독립운동가는 수유리 소재 북한산 자락에 흩어져 있습니다. 부끄러움에 얼굴을 들 수가 없습니다.
<통일TV>는 현충원에 있는 친일반민족 장성출신들 전원이 일본의 훈장을 받은 자들이니, 야스쿠니 신사에 이장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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