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MBC 특집기획] 남북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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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조선시대 팔도의 하나였습니다. 1395년 설치되었는데, 강원도라는 이름은 강릉과 감영 소재지였던 원주에서 따 온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1945년 미국과 소련이 38선을 경계로 한반도를 나누면서 강원도는 남북으로 분단을 맞았습니다. 전쟁이후 남북에는 두개의 강원도가 존재하게 됩니다. 남과 북에서 유일하게 같은 구역명을 지닌 강원도의 북쪽을 <통일TV> 진천규 대표와 춘천MBC가 함께 기획하여 촬영하였습니다.
대규모 목장이 있는 세포등판, 북 최대 사과단지로 유명한 고산군의 과수종합농장, 북녘 주민들이 좋아하는 관광지 울림폭포 등의 낯선 듯 익숙한 북강원도를 만나봅니다.

<통일 TV>는 평화공존과 공동번영의 상대인 북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해 정치색을 배제하고 있는 그대로 북녘의 생활, 문화, 교육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남과 북의 다름을 인지하고 서로를 인정하는 것이 평화통일의 첫걸음이라 믿습니다.

분단을 넘어 평화와 통일로 <통일TV>

※ 제보 T_02-337-3991 / F_02-337-3992 / E_tong1tv61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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