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통일TV>는 민족의 평화공존과 공동번영을 지향합니다

2018년 4.27 남북정상회담 이후 한반도에는 당장이라도 평화와 공존이 손에 잡힐 듯한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이 흐름 속에 <통일TV>는 문재인정부의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상응하는 민간의 남북방송교류를 위해 케이블TV방송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그 첫 단계인 ‘방송채널사용사업자’를 모든 요건을 갖추어 신고하였으나, 2차례나 승인 거부되었습니다.

남북 관계가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고 그 방향마저 가늠하기 어려워진 준엄한 시기를 맞아, 북녘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 평화와 공동번영을 지향하는 관점을 공유하고 거짓 정보와 진실 왜곡에 대한 규명을 멈출 수 없기에 <인터넷 통일TV>를 먼저 개국하였습니다. <통일TV>의 지상과제인 케이블TV방송은 중단없이 끝까지 시도할 것입니다.

<통일TV> 활동

○북녘 관련 TV방송 프로그램 제작

2017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총 십여 차례 방북하여 취재하고 지상파, 종편 등과 협력하여 북녘 관련 프로그램을 제작·방송해 왔습니다.

○북녘 콘텐츠 저작권 합의계약체결

2018년 11월 북녘의 저작권사무국과 콘텐츠 합의계약서를 체결하고, 정치색을 배제한 북녘 문화 콘텐츠 공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북녘 바로 알리기

직접 북측을 방문하고 취재한 자료를 기반으로 방송은 물론 전국 각지의 교육기관, 단체, 직장 등지에서 강연, 세미나, 포럼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북녘을 바로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북녘 취재 자료 공유

그동안 북녘을 취재한 사진 및 영상 등의 콘텐츠를 교육기관, 단체, 공공기관 등과 유·무상 공유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및 홈페이지 운영

평화통일세력이 견지해야 할 건강한 관점을 공유, 영상 콘텐츠와 뉴스, 기사 등을 신속하게 공급하기 위해 2020년 4월 5일 <인터넷 방송국 통일TV>를 개국하였고, 동시에 유튜브 채널<통일TV>를 열었습니다.

남북의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는 국민 여러분과 끝까지 함께하는 <통일TV>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