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코로나 백신 3상시험 일시 중단··· 부작용 의심”

미 정부·EU와 공급계약 맺은 백신 유력 후보 미국 존슨앤드존슨(J&J)은 12일(현지시간) 자회사 얀센이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임상시험을...

WHO “집단면역은 비윤리적··· 코로나엔 묘책 없다”

세계보건기구(WHO)의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사무총장은 12일(현지시간) 집단 면역 논의에 대해 비윤리적이라고 비판했다.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은 화상 언론 브리핑에서 "최근 신종...

“日, 징용 관련 조치 없으면 스가 방한 불가 입장 전달”

교도통신 "일본 기업 자산 매각 안 한다는 보증 요구" 양보 끌어내려는 의도… 한중일 정상회담 무산 가능성

BTS 때리는 中 네티즌에 외신들 “편협한 민족주의” 비판

방탄소년단(BTS)이 한국과 미국의 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밴 플리트상을 수상한 뒤 한국 전쟁을 ‘고난의 역사’라고 표현하자 이를 두고 중국 누리꾼들의 비난이 거세다....

슈뢰더 부부, 베를린 소녀상 철거에 “반역사적 결정”

日 거센 항의로 철거 위기··· 시민들 반대 청원 나서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와 그의 한국계 부인 김소연씨가 독일...

“코로나19, 휴대전화 액정·지폐에서 최장 28일 생존”

"40℃에서 하루 미만 생존…낮은 온도·매끄러운 표면서 생존력 더 강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유발하는 바이러스(SARS-CoV-2)가 최장 28일간 생존한다는 새로운 연구...

미국 “북 핵·탄도미사일 우선시 실망”··· 트럼프는 무반응

국무부 "비핵화 협상 나서야" 촉구··· 즉각 비방은 자제 언론과 전문가들, 신형 ICBM 규모·대미 메시지에 주목 미국...

바이든 54% vs 트럼프 42%··· 코로나로 더 벌어져

"트럼프, 코로나 대처 잘못했다" 58% "바이든, 여성·중도파서 압도적 우위" 미국 대선이 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조...

“최고의 백신은 식량” 노벨평화상에 ‘세계식량계획’

코로나 속 기아 퇴치 헌신에 앞장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유엔 산하 세계식량계획(WFP)이 선정됐다. WFP는 전쟁 중이거나 가난한 나라의 굶주린...

키신저, 미·중 냉전에 경고··· “1차 세계대전 상황 갈 수도”

미국 외교가의 거물 헨리 키신저(97) 전 국무장관이 7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 간에 선을 넘는 위협이 제어되지 않으면 양국이 1차 세계대전과 유사한 상황으로 빠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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