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 2주년, 다시보는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부산에서 두만강까지’ 동해북부선 철도 내년 착공

정부가 판문점선언 2주년을 맞아 남북협력사업인 '동해북부선 사업'을 추진한다. 강릉~고성 제진 구간 철도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내년 말 착공이...

정세현 “김정은 건강이상설, 남북관계 개선 불안한 이들이 만들어낸 주문”

참여정부 시절 통일부장관을 지낸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은 27일 KBS 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건강이상설 보도와...

6·15남측위 “한미 연합공중훈련 중단해야”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는 24일 한미가 4·27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2주년을 앞둔 시점에 연합공중훈련을 전격 시행한...

통일부 “6·15 선언 20주년 남북 간 공동행사 추진”

정부는 올해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을 맞아 민간단체 등과 협력해 남북간 교류와 공동 기념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남북 철도연결 속도낸다…강릉~제진 동해북부선 예타 면제

통일부는 23일 김연철 장관 주재로 제313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를 열고 '동해북부선 강릉∼제진 철도건설사업'을 남북교류협력 사업으로 인정하고 추진 방안을 확정했다. 동해북부선...

문정인 “북, 6월 전 반응할 것” 정세현 “대북특사 필요”

1년 넘게 고착상태에 있는 남북관계를 풀기 위해서는 '대북 특사 파견', '남북 정상회담' 등 톱다운 방식의 적극적인 대북접근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정부, 남북철도 재추진…”동해북부선 예비타당성 면제 계획”

1년 넘게 진전이 없었던 남북철도 연결사업이 다시 추진된다. 통일부는 "오는 23일께 제313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를 열어 '동해북부선 강릉∼제진 철도건설사업'을 남북교류협력사업으로...

민주평통, 20일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전문가 대담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는 20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재가동,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반도 전문가 특별대담을 마련한다고 17일 밝혔다....

정부 “대북개별관광 입장 변함없어…코로나19 고려해 검토”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던 대북 개별관광 계획에 대해 "적극적인 추진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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