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준비하던 노무현이 들은 ‘모욕적 언사’

제16 대통령 노무현 ① ▲ 노무현 대통령이 취임식장에서 선서하고 있다. ⓒ 자료사진

전두환이 내세운 ‘태양’은 박정희였으니…

▲  1979년 10. 26. 사태 당시 전두환 합동수사본부장ⓒ 자료사진 나의 근현대사 답사여행 흔히들 여행 뒤에 남는 것은...

전두환 생가 복원이라더니 귀한 잔디에 관상수?

제11-12대 대통령 전두환 ③ ▲  전두환 생가ⓒ 박도 합천 생가로 돌아가라 전두환 생가...

합천 택시기사의 넋두리 “각하가 잘 나갈 때는…”

제11-12대 대통령 전두환 ② ▲  전두환 현역시절 박정희 대통령 내외와 함께ⓒ 자료사진 박정희를 사로잡다

100년 후 되갚은 독립성금… ‘민족혼은 살아 있다’

민화협-롯데장학재단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사업의 의미 ▲  1905년 멕시코로 이민 갔다가 쿠바에 정착한 애니깽 이민 1세대로 이들이 보낸 독립운동 자금으로 상해...

“최규하가 대통령 된 건 역사의 비극”… 그 이유

제10대 대통령 최규하 ③ ▲  최규하 대통령, 재임 당시 광주 민주화운동에 대한 특별담화를 발표하고 있다(1980. 5. 25.).ⓒ 국가기록원

최규하, 큰 모자를 쓴 ‘허수아비 대통령’

제10대 대통령 최규하 ② ▲  신임 최규하 내각 각료들이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뒤 선서하고 있다(1976).ⓒ 최규하대통령기념사업회

최규하, 한밤중 굴러온 대권을 꿰차다

제10대 대통령 최규하 ① ▲  최규하 전 대통령ⓒ 최규하기념사업회 아침에 일어나 보니  영국의...

반신반인 박정희? 그를 위하는 길이 아니다

제5-9대 대통령 박정희 ⑫ 마지막 회 ▲  박정희 대통령ⓒ 자료사진 박정희, 상반된 평가

독립운동하면 3대가 ‘융성’해 지는 세상 오지 않을까?

민화협-롯데장학재단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생 선발 심사를 하면서 ▲  3차 심사위원 간담회(왼쪽부터 심사위원 김병기, 이종찬 심사위원장, 박도, 김상웅 심사위원, 김민아 민화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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